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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진 기자

등록 : 2017.09.29 17:33
수정 : 2017.09.29 17:35

귀성객들에게 인사하며 민심잡기 나선 여.야지도부

등록 : 2017.09.29 17:33
수정 : 2017.09.29 17:35

[저작권 한국일보]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지도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29일 각 정당 대표들이 귀성객들을 만나 인사를 하며 민심잡기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이날 오전에 용산역에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오후에 서울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인사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오전 용산역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눈 뒤 지하철을 타고 서울역으로 향했다. 류효진기자

[저작권 한국일보] 정의당 이정미 대표(오른쪽 2번째)가 29일 오후 서울역에서 당원들과 추석 귀성객들 에게 손 흔들며 인사하고 있다.

[저작권 한국일보] 29일 오후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도착한 열차에 줄을 서서 승차하고 있다. 2017.9.29 / 류효진기자 /2017-09-29(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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