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성당 입구에서 사진을 찍은 관광객이 휴대폰을 보며 확인하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이맘때면 명동성당을 찾는 내외국인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새하얀 조화(造花)를 심어 놓은 성당 입구. 꽃밭에서 휴대폰 카메라로 친구 모습을 찍어주던 관광객이 촬영한 사진을 서로 보여주더니 미소를 짓는다. 사진 속 자신이 예쁘고 멋있게 나오길 바라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멀티미디어부 차장

서울 명동성당 입구에서 관광객이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 명동성당 입구에서 관광객이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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