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현지시간) 향년 94세로 타계한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유해가 5일 장례식장인 워싱턴DC 국립성당에서 성조기에 덮여 군의장대의 손길로 운구되고 있다. 워싱턴DC=로이터 연합뉴스
미국 워싱턴DC 의회 중앙홀에서 4일(현지시간) 밥 돌(왼쪽) 전 상원의원이 안치된 조지 H W 부시 전 대통령의 시신 앞에서 묵념하고 있다. 부시 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2차대전 참전용사인 95세의 돌 전 의원은 전쟁에서 팔 부상을 당해 오른쪽 팔을 쓸 수 없고 왼쪽 손도 부분적으로 마비된 상태다. 워싱턴DC=로이터 연합뉴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향년 94세로 타계한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국장이 거행된 5일 워싱턴DC 국립성당 장례식에서 아들 조지 W. 부시(가운데) 전 대통령이 흐느끼고 있다. 워싱턴DC=로이터 연합뉴스
독일 앙겔라 메르켈(왼쪽 2번째)총리와 영국 찰스(뒷줄 왼쪽 2번째) 왕세자 등이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국립성당에서 엄수된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 워싱턴DC=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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