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관광명소 및 맛브랜드 알려
즉석사진 찍어주기 이벤트 ‘호응’

/그림 1금정구 제공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 제21회 부산국제관광전에서 ‘최우수 부스운영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부산국제관광전에는 43개국, 264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해 총 453개 부스를 통해 해외 관광청 및 국내 주요 지자체, 관광업계가 정보를 교류했다.

금정구는 관광홍보관 운영을 통해 구의 관광명소를 알리고 금정 맛브랜드와 관광기념품 전시 및 관광지도, 가이드북 배부, 홍보영상 등으로 관내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또한 부산정보관광고와의 협업을 통해 관내명소 엽서 전시와 시식체험 등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금정산성 수호대 전통복장을 입고 즉석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와 홍보관 사진을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는 이벤트, 회동수원지 판퍼즐 맞추기 체험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금정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광자원 브랜드 홍보를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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