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학교는 오는 10일부터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원서는 28일까지 접수하며, 입학정원 1,473명 중 919명(62.3%)을 이번 수시모집에 선발할 예정이다.

서정대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2,997명의 학생들이 각종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높은 자격증 취득율을 자랑하고 있다. 취업률은 74%(2017년 교육부 발표)로 서울과 경기북부지역 전문대(나군) 중 1위를 기록, 취업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서정대 관계자는 “학생들이 원하는 교육 교육환경 개선에 매년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며 “신입생은 입학과 동시에 자격증 취득과 공무원 시험 대비 등 취업을 위한 특화교육을 받는다”고 말했다.

이종구 기자 minju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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