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규(가운데) KB금융그룹 회장이 6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KB 대한 특수은행’ 개소식에서 이동철(왼쪽 세 번째) KB국민카드 사장 등과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KB 대한 특수은행은 KB국민카드의 첫 해외 자회사로, 자동차 할부금융 영업 등을 펼 예정이다. KB금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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