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부산 연제구 거제동 창신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가방 안전덮개를 착용하고 등ㆍ하교하는 교육을 받고 있다. BNK부산은행은 이날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ㆍ하교를 위해 ‘가방 안전덮개’ 3만개를 제작, 부산시교육청에 전달했다. 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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