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측이 11월 컴백설에 선을 그었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워너원 측이 11월 컴백설을 부인했다.

4일 워너원 측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워너원의 11월 컴백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11월 컴백과 관련해 회의 조차 한 적이 없다. 마지막 앨범으로 10월~12월 사이 컴백을 하긴 하겠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일정은 정해진 바 없다”고 말했다.

이어 워너원의 이미지 컷 촬영와 신곡 녹음 진행 등에 대해서는 “하반기 컴백을 위해 늘 준비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11월 컴백과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한편 워너원은 지난 6월 미니앨범 발표 이후 해외 투어 콘서트를 진행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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