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한국일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폐막식이 열린 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주경기장에서 출연진이 쏟아지는 빗줄기에 우산을 쓴 채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자카르타=서재훈기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이 4년 뒤를 기약하며 막을 내렸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은 금 49개, 은 58개, 동 70개를 획득하며 종합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서재훈 기자

인기 기사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