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이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7 트럭’ 출시를 앞두고 예약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7 트럭’은 파인디지털이 다음달 공식 출시 예정인 트럭 전용 내비게이션으로, 업계 최초로 맵퍼스의 최신 화물차 전용 지도인 ‘아틀란 트럭2’를 탑재했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기획된 이번 예약판매는 파인드라이브 홈페이지와 11번가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9월 16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7 트럭’은 정가보다 8만원 할인된 32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150년 전통의 덴마크 커뮤니케이션 및 사운드 솔루션 개발 기업인 자브라의 전문 운송인을 위한 2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급 헤드셋(C400-XT)을 특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아울러 제품 후기 작성 고객에게는 이마트 및 GS칼텍스 모바일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7 트럭’은 핫스팟 테더링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 차량의 높이제한이나 중량제한 등 화물차 운행에 영향을 주는 도로 요소들의 상세한 데이터를 고려해 빠른 길을 안내한다. 또한 화물 차량 통행 제한 시간, 위험물 적재차량 진입 금지 구간도 확인 할 수 있다. 이 밖에 고속도로 모드를 지원, 장시간 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운전을 위한 휴게소, 졸음쉼터의 상세 정보를 제공한다.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7 트럭’은 파인드라이브의 특허 기술인 ‘터보 GPS 8.0’을 통해 현 위치 파악, 목적지 검색시 높은 정확도를 자랑한다. 또 앞차 출발 알림, 차선이탈 경보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등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위한 첨단 기능도 탑재했다. 아울러 트럭 맞춤형 추천 검색어 기능을 통해 몇 개의 초성만으로 운전자가 원하는 목적지를 바로 탐색할 수 있다.

‘파인드라이브 몬스터 7 트럭’ 예약판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파인드라이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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