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의 새 솔로 앨범 타이틀곡 제목은 ‘망고(MANGO)’였다.

효민이 28일 자정 공식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웨이보를 통해 첫 번째 티저 이미지와 함께 타이틀곡 제목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는 곡 제목을 앙증맞게 표현해낸 망고 캐릭터와 그에 어울리는 색감으로 이뤄져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강렬한 옐로우 컬러와 독특한 제목이 눈길을 끄는 이번 앨범 콘셉트는 효민만의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감성이 잘 드러나 있다. ‘망고(MANGO)’가 그녀의 개성 강하고 톡 쏘는 매력과 잘 어우러져 그녀의 솔로 활동에 기대지수가 더해지고 있는 상황.

9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효민의 ‘망고(MANGO)’는 EXO의 ‘Ko Ko Bop', 태연의 ‘FINE’ 등을 작곡한 유명 퍼블리셔가 작업했으며 레드벨벳 ‘빨간맛’, 태연 ‘FINE’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성창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효민은 컴백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음원이 발매되는 9월 12일 수요일 오후 8시 쇼케이스를 개최해 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도 마련 할 예정이다.

'Nice Body', 'Sketch'에 이어 벌써 3번째의 솔로 앨범을 선보이는 그녀. 이번 '망고(MANGO)'로 찾아올 그녀는 어떤 모습일까.

효민의 새 디지털 싱글앨범 ‘망고(MANGO)’는 오는 9월 12일 오후 6시 음원 발매와 뮤직비디오 공개를 앞두고 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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