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호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지나간 24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 결초보은(結草報恩)으로 유명한 수크령이 한창인 가운데 우산을 쓴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수크령은 벼과 여러해살이풀로 한국이 원산지이며 길가에서 흔하게 볼 수 있어 ‘길갱이’라고도 불린다. 홍인기 기자

태풍 '솔릭'이 한반도를 지나간 24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 결초보은으로 유명한 수크령 너머로 우산을 쓴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홍인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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