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남북 정상회담 윤곽 나올 듯

조명균(오른쪽)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 악수를 나누고 있다. 판문점=사진공동취재단
조명균(가운데) 통일부 장관이 13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군사분계선을 넘고 있다. 판문점=사진공동취재단
13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조명균(오른쪽) 통일부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회담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판문점=사진공동취재단
13일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조명균(왼쪽) 통일부 장관이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판문점=사진공동취재단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13일 오전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회담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판문점=사진공동취재단

13일 오전 남측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북측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제4차 남북 고위급회담이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시작됐다. 이번 회담에서는 3차 남북 정상회담에 대한 윤곽이 잡힐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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