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정기대의원대회 및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송영길(왼쪽부터), 김진표, 이해찬 당 대표 후보가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민주당 부산시당 정기대의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가 11일 오전 11시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3층에서 열렸다. 오는 25일 서울에서 열리는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열린 이번 대회는 민주당 지도부와 부산시당 소속 전국 대의원, 당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민주당 당 지도부 선거는 오는 25일 오후 1시 서울 올림핑체조경기장에서 열리며 대의원 현장투표 45%와 권리당원 자동응답전화(ARS)투표 40%, 일반여론조사 15%(국민 10%, 일반당원 5%)를 합산해 이뤄진다. 서재훈 기자 spring@hankookilbo.com

11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정기대의원대회 및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송영길(왼쪽부터), 김진표, 이해찬 당 대표 후보가 박수치고 있다. 연합뉴스
11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정기대의원대회 및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추미애 대표(왼쪽부터), 송영길, 김진표, 이해찬 당 대표 후보가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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