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스 시사 생활 영어]

게티이미지뱅크

DEAR ABBY: I work for a small company. Employees here bring in treats to share and leave them in our break area so co-workers can help themselves. One employee, “Karen,” sits at a desk that is very near the lounge, and snaps to attention when anyone walks by with treats in hand. Then she jumps up and follows them into the lounge, where she lingers until the snacks are ready.

애비 선생님께: 저는 작은 회사에서 일합니다. 이곳의 직원들을 나눠 먹을 간식들을 가져와서 동료들이 즐길 수 있도록 휴게실에 두어요. 카렌이라는 한 직원은 휴게실에서 매우 가까운 곳에 앉는데, 누군가 간식을 손에 들고 지나가면 잽싸게 차려 자세를 취합니다. 그 후 그녀는 벌떡 일어나 그들을 따라 휴게실로 들어가서는, 간식이 준비될 때까지 그곳에 더 머물러요.

She’ll hover over the trays of whatever is being offered while eating “samples.” Then she takes a huge helping and stands nearby while she eats it. She follows that up by taking more back to her desk. It’s annoying to see a plate of cookies or a pan of brownies that were brought to share with everyone gobbled down by one person.

그녀는 ‘샘플 간식들’을 먹어 치우면서, 제공되는 음식이 무엇이든 간에 그 쟁반 주위를 계속 서성입니다. 그 후 음식을 엄청나게 많이 집어가서는 그것을 먹는 동안 그 근처에 서 있어요. 그것들을 다 먹고 나서는 그녀의 책상으로 음식을 더 가져가 버립니다. 모두 나누어 먹기 위해 가져온 쿠키 한 접시와 브라우니 한 팬을 한 사람이 게걸스럽게 먹는 것을 보면 짜증이 나요.

Karen earns a good salary. She certainly has enough money to buy her own food. So, Abby, what’s a good way to tell her to stop?

MISSING MY COOKIES IN ERIE, PA.

카렌은 상당한 월급을 받아요. 그녀에게는 분명 자기 음식을 살 돈이 충분히 있습니다. 그러니까 애비 선생님, 그녀에게 그만 좀 하라고 말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무엇일까요?

펜실베이니아 주 이리에서 쿠키를 그리워하는 독자

DEAR MISSING YOUR COOKIES: Try this. The next time one of you brings a treat to the office, put a sign next to it that reads, “One to a customer, please,” or tell “Miss Piggy” in plain English that she’s taking too much of a good thing.

쿠키를 그리워하는 독자 분께: 이렇게 한번 해 보세요. 다음 번에 누군가 사무실에 간식거리를 가져오면, “한 사람당 하나씩 가져가세요”라는 사인을 옆에 붙여 두세요. 아니면 ‘돼지 양’에게 쉽고 간단한 말로 그녀가 간식을 너무 많이 먹고 있다고 말하세요.

[주요 어휘]

linger 오래 머무르다 (=to stay or remain in a place or situation, especially as if unwilling to depart or not easily able to do so)

gobble 게걸스럽게 먹다 (=to eat something hurriedly and noisily)

안성진 코리아타임스 어학연구소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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