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경기 광명 철산동에 공급 예장인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조감도. 대우건설 제공

광명의 강남으로 불리는 철산동에서 10년 만에 새 아파트가 공급된다.

대우건설은 오는 26일부터 경기 광명시 철산동 철산주공4단지를 재건축하는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9층, 7개 동, 총 7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323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9~105㎡ 등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됐다.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도보 5분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서울 및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지하철 이용시 가산디지털단지역까지 5분 안에 갈 수 있다. 고속터미널역, 강남구청역 등 강남권까지 30분대면 접근 가능하다. 서부간선도로, 강남순환도로, 경인고속도로, KTX광명역 등도 가까워 수도권 도심 및 광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철산역 주변 중심상업시설과 인접해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2001아울렛, 킴스클럽, 중앙시장, CGV, 철산 로데오거리 등 중심상업시설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광명시청, 광명경찰서, 철산동 우체국, 주민센터 등 관공서도 가깝다.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도덕산 자락에 위치,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철산공원, 도덕산공원, 철망산 근린공원 등으로 둘러싸여 쾌적하다.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 양 옆으로 광덕ㆍ안현초교가 위치해 도보통학이 편리하며, 하안북중, 철산초ㆍ중, 진성고, 광명중·고 등 광명 8학군을 모두 도보로 갈 수 있다. 또 철산역 주변 학원가와 가깝고, 목동 학원가도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있다. 견본주택은 광명시 일직동 516-1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1년 상반기(예정)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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