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승용, 이찬열 바른미래당 의원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6차 의원총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뉴스1

바른미래당은 13일 20대 국회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주승용 의원을 선출했다.

주 의원은 오전 국회에서 부의장 선출을 위해 열린 의원총회에서 5선의 정병국 의원과 경선 끝에 승리했다.

주 의원은 전남 여수을 지역구에서 지난 17대 국회부터 내리 4선 했으며,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바른미래당의 전신인 국민의당에서 최고위원과 원내대표를 지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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