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일정으로 아일랜드 더블린을 방문 중인 해리왕자와 마클 서섹스 공작부인이 11일(현지시간) 게일식 축구 연합회 홈구장인 크로크 파크에서 어린이들과 만나던 중 한 어린이가 해리 왕자의 수염을 만져보고 있다. AP 연합뉴스
이틀 일정으로 아일랜드 더블린을 방문 중인 해리왕자와 마클 서섹스 공작부인이 11일(현지시간) 게일식 축구 연합회 홈구장인 크로크 파크에서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는 가운데 월터 키어런(3세) 어린이가 마클의 머리카락을 만져보려 하고 있다.
이틀 일정으로 아일랜드 더블린을 방문 중인 해리왕자와 마클 서섹스 공작부인이 11일(현지시간) 게일식 축구 연합회 홈구장인 크로크 파크에서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는 가운데, 마클 서섹스 공작부인이 머리카락을 만지려던 월터 키어런(3세) 앞으로 돌아서서 깜짝 놀래켜주고 있다. AP 연합뉴스
이틀 일정으로 아일랜드 더블린을 방문 중인 해리왕자와 마클 서섹스 공작부인이 11일(현지시간) 게일식 축구 연합회 홈구장인 크로크 파크에서 어린이들과 만나던 중 마클의 머리카락을 만지려하던 월터 키어런(3세) 과 장난을 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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