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이 9일(현지시간) 런던 세인트 제임스 공원 내 왕실예배당 세례식에 루이 왕자를 데리고 도착하면서 캔터베리 대주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런던=AP 연합뉴스
영국 루이 왕자가 9일(현지시간) 엄마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에 안겨 세례식에 참석하고 있다. 런던=AP 연합뉴스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이 차남 루이 왕자를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런던=EPA 연합뉴스
윌리엄 왕세손의 동생인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왕자비가 세례식 후 예배당을 떠나고 있다. 런던=로이터 연합뉴스
윌리엄 왕자가 아들 조지 왕자와 딸 샬럿 공주 손을 잡고 예배당을 나서고 있다. 런던=AP 연합뉴스
찰스 왕세자와 부인 카밀라 왕세자빈이 예배당에 들어서고 있다. 런던=AP 연합뉴스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의 동생인 피파 미들턴과 그녀의 남편 제임스 매튜가 예배당에 도착하고 있다. 런던=AP 연합뉴스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의 남동생인 제임스 미들턴이 예배당에 들어서고 있다. 런던=AP 연합뉴스

생후 11주가 된 루이 왕자가 9일(현지시간) 런던 세인트제임스 공원 내 왕실예배당에서 영국 성공회 세례를 받았다. 루이 왕자의 세례는 영국 성공회 최고위직인 저스틴 웰비 캔터베리 대주교가 맡았다.

지난 4월 23일 윌리엄 왕세손과 그의 아내인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 왕자는 형 조지 왕자와 누나 샬럿 공주에 이어 영국 왕위 계승 서열 5위다.

김주성 기자 poe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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