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는 북미 정상회담 취재를 위해 특별취재단을 싱가포르에 파견, 현지에서 생생한 뉴스를 보도합니다. 특별취재단은 이계성 논설고문 겸 본사 한반도평화연구소장, 송용창 워싱턴특파원, 정민승 호찌민특파원과 권경성 인현우 신은별 기자로 이뤄졌습니다. 싱가포르에선 전세계 기자 2,500여명이 취재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별취재단은 경쟁력 있는 기사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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