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명랑운동회를 함께하며 손하트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청와대로 도서ㆍ벽지와 접경지역의 어린이들을 초청해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 녹지원에서 어린이 164명을 맞이했다. 어린이들은 청와대 본관에 도착해 전통 의장대 호위를 받으면서 정문으로 입장, 문 대통령과 인사하며 기념 촬영을 했다. 이어진 명랑운동회에서 문 대통령과 어린이들은 주머니를 던지며 희망의 박을 터뜨리기도 했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오전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오전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 전통 의장대를 통과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와 부인 김정숙 여사가 어린이날인 5일 오전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전통의장대 사이로 입장하며 밝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어린이날인 5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도서·벽지 지역과 접경 지역의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과 함께 박 터뜨리기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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