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발데스 반도 푼타 노르테 비치에서 18일(현지시간) 범고래들이 어린 바다사자 사냥을 하고 있다. 범고래들은 어린 바다사자들이 수영을 배우는 3월과 4월에 사냥을 나선다. AP 연합뉴스
아르헨티나 발데스 반도 푼타 노르테 비치에서 18일(현지시간) 범고래들이 어린 바다사자 사냥을 하고 있다. 범고래들은 어린 바다사자들이 수영을 배우는 3월과 4월에 사냥을 나선다. AP 연합뉴스
아르헨티나 발데스 반도 푼타 노르테 비치에서 18일(현지시간) 어린 바다사자들이 사냥에 나선 범고래를 바라보고 있다. 범고래들은 어린 바다사자들이 수영을 배우는 3월과 4월에 사냥을 나선다. AP 연합뉴스
아르헨티나 발데스 반도 푼타 노르테 비치에서 18일(현지시간) 범고래들이 어린 바다사자 사냥을 하고 있다. 범고래들은 어린 바다사자들이 수영을 배우는 3월과 4월에 사냥을 나선다. AP 연합뉴스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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