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청계천 모전교~광통교 구간에서 열린 '청계천 쌈지정원'에서 참가 관계자들이 파렛트정원, 페트병 정원 등 재활용품에 꽃을 심어 정원을 만들고 있다. 서재훈기자

서울시가 19일 청계천 모전교와 광통교 사이에서 '청계천 쌈지정원'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2015년부터 청계천에 게릴라 가드닝을 추진해 온 서울시설공단은 올해 봄꽃과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가드닝 '청계천 쌈지정원' 행사와 봄맞이 환경가꾸기, 청계천 캐치프레이즈 선포식도 함께 열 계획이며 오는 30일까지 페트병, 깡통 등 재활용품으로 청계천 정원을 꾸밀 예정이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19일 서울 청계천 모전교~광통교 구간에서 열린 '청계천 쌈지정원'에서 에어서울, 한국환경공단, CJ그룹 등 참가자들이 파렛트정원, 페트병 정원 등 재활용품에 꽃을 심어 정원을 만들고 있다. 서재훈기자
19일 서울 청계천 모전교~광통교 구간에서 열린 '청계천 쌈지정원'에서 에어서울, 한국환경공단, CJ그룹 등 참가자들이 파렛트정원, 페트병 정원 등 재활용품에 꽃을 심어 정원을 만들고 있다. 서재훈기자
19일 서울 청계천 모전교~광통교 구간에서 열린 '청계천 쌈지정원'에서 에어서울, 한국환경공단, CJ그룹 등 참가자들이 파렛트정원, 페트병 정원 등 재활용품에 꽃을 심어 정원을 만들고 있다. 서재훈기자
19일 서울 청계천 모전교~광통교 구간에서 열린 '청계천 쌈지정원'에서 에어서울, 한국환경공단, CJ그룹 등 참가자들이 파렛트정원, 페트병 정원 등 재활용품에 꽃을 심어 정원을 만들고 있다. 서재훈기자
19일 서울 청계천 모전교~광통교 구간에서 열린 '청계천 쌈지정원'에서 에어서울, 한국환경공단, CJ그룹 등 참가자들이 파렛트정원, 페트병 정원 등 재활용품에 꽃을 심어 정원을 만들고 있다. 서재훈기자
19일 서울 청계천 모전교~광통교 구간에서 열린 '청계천 쌈지정원'에서 에어서울, 한국환경공단, CJ그룹 등 참가자들이 파렛트정원, 페트병 정원 등 재활용품에 꽃을 심어 정원을 만들고 있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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