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봉(왼쪽) 고려대 교수와 김홍동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사무총장이 6일 서울 세종로 재단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은 뒤 협약서를 내보이고 있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제공

국외소재문화재재단과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해외한국학자료센터는 6일 한국 고문헌 조사 결과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재단은 2013년부터 미국 클레어몬트대 도서관, 중국 푸단대 도서관 등에서 고문헌을 조사했고, 한국학센터는 2008년부터 미국 버클리대 동아시아도서관, 일본 도쿄대 오구라문고 등에서 한국 고서를 찾았다. 두 기관은 고문헌 활용 활성화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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