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코스피가 전날보다 79.26포인트(3.18%) 추락한 2,416.76로 장을 마친 서울 중구 KEB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코스닥은 41.94포인트(4.81%) 급락한 829.68로 종료했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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