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을 태운 북한 전용기가 9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참매1호는 옛 소련 일류신사가 제조한 ‘일류신(IL)-62’로 1970년대 중반 제작된 것을 북한이 1980년대 들여와 개조한 기종으로 현재 단종되었으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당시 황병서 최룡해 김양건 등 ‘실세 3인방’이 방남할 당시 이 비행기를 탑승한 바 있다. 영종도= 고영권기자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비롯한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등 평창 동계올림픽 북한 고위급대표단이 탑승한 전용기가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착륙 후 특별계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영종도=신상순 선임기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을 태운 북한 전용기가 9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참매1호는 옛 소련 일류신사가 제조한 ‘일류신(IL)-62’로 1970년대 중반 제작된 것을 북한이 1980년대 들여와 개조한 기종으로 현재 단종되었으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당시 황병서 최룡해 김양건 등 ‘실세 3인방’이 방남할 당시 이 비행기를 탑승한 바 있다. 영종도=고영권기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을 태운 북한 전용기가 9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영종도= 고영권기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을 태운 북한 전용기가 9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영종도= 고영권기자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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