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과 관훈클럽신영연구기금은 이재우 부국장(62)을 사무국장으로, 육철수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59)을 부국장으로 임명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재우 신임 사무국장은 한국외국어대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1982년 관훈클럽과 신영연구기금 사무국에 들어와 부장, 부국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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