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를 닷새 앞둔 20일 오후 부산 중구 광복로에서 높이 20m 크기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불을 밝히고 있다. 중구 광복로와 용두산공원 일대에선 다음달 7일까지 ‘부산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가 열린다. 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