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한국일보] 청계천 얼음한파가 계속 되는 가운데 17일 오후 서울 청계천에서 마른 나뭇가지에 얼음꽃이 피어 있다. 홍인기 기자 /2017-12-17(한국일보)

남쪽지방의 폭설과 계속되는 한파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그래도 빠르게 흘러가는 물은 멈출 수가 없나 보다. 17일 청계천 물길 사이 메마른 나뭇가지 위로 크리스마스트리 모양의 얼음꽃이 피어났다. 거리에서 사라진 캐럴송을 대신해 ‘크리스마스의 전령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홍인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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