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S경인TV가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박성희 전 MBC 경영본부장을 선임했다. 연합뉴스

OBS경인TV가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박성희(61) 전 MBC 경영본부장을 선임했다고 24일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의 임기는 2019년 3월까지다.

서울대를 졸업한 박 신임 사장은 1984년 MBC에 입사해 2009년까지 경영본부장, 광고국장, 정책기획팀장 등을 거쳤다. 이후 MBC꿈나무축구재단 이사장, 백석대 교수 등을 지냈다.

이소라 기자 wtnsora2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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