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이주는나무 #나무는알고있다

사람들이 나무가 잘 볼 수 있도록 눈을 달아주었다. 나무는 봤다. 누가 불법주차를 하고 몰래 쓰레기 투기를 했는지. 나무는 봤다. 누가 자기 몸에 못질을 했는지.

멀티미디어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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