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점퍼./사진=캘러웨이 어패럴 제공.

[한국스포츠경제 박종민] 한성에프아이의 골프웨어 브랜드 캘러웨이 어패럴이 하이브리드 점퍼를 출시했다. 이는 조직감이 돋보이는 우븐 소재와 스트레치 기능성이 뛰어난 저지 본딩 소재가 조합된 제품이다. 스윙 시 움직임이 큰 소매 부분과 등판에 저지 본딩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섬유의 온도를 상승시켜주는 솔라필 충전재 사용으로 보온 기능을 강화해 추운 날씨에도 체온을 유지하며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방풍과 방수 기능도 더해 라운딩을 하는 동안 따뜻하면서도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 준다.

나이키 루나 컨트롤 베이퍼2./사진=나이키골프 제공.

나이키골프가 차세대 스파이크 시스템을 적용하고 편안함과 접지력을 업그레이드한 나이키 루나 컨트롤 베이퍼2(Nike Lunar Control Vapor 2) 골프화를 선보였다. 이는 수십 개의 일체형 트랙션을 배치한 AIT(Articulated Integrated Traction) 시스템, 일명 블레이드 스파이크(Blade Spike)를 적용해 접지력을 극대화했다. 부드러운 체중 이동을 구현하고, 다양한 필드 환경과 발의 움직임에 따라서 지면에 최대한 밀착돼 뛰어난 접지력과 안정적인 밸런스를 제공한다. 또한 반응력이 뛰어나고 쿠셔닝이 우수한 나이키 루나론 미드솔, 측면과 발 전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나이키 플라이와이어 테크놀로지 등 나이키만의 혁신 기술을 적용했다. 갑피는 방수 기능이 탐재된 나이키스킨을 적용해 지지력을 강화하고 기존 발등에 있던 스우시 마크를 측면으로 재배치했다. 루나 컨트롤 베이퍼2는 나이키 골프 공식 판매점과 나이키닷컴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23만9,000원이다.

박종민 기자 mini@spor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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