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진행 중인 ‘구리갈매1차 대방디엠시티 메트로카운티’ 오피스텔 투시도. 대방건설 제공

대방건설이 경기 구리시 갈매역 초역세권에서 ‘구리갈매1차 대방디엠시티 메트로카운티’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을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한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0층에 오피스텔과 판매시설을 갖춘 대형 복합건물로 지어진다. 지상 1~3층은 판매시설, 4~10층은 오피스텔로 구성돼 있다. 오피스텔은 총 356실로 이뤄졌다. 원룸(전용 20㎡A, 20㎡B, 26㎡C) 209실과 투룸(전용 35㎡D, 35㎡E, 35㎡F) 147실 등이다. 최상층인 10층 오피스텔은 1.95m 높이의 다락층을 갖추고 있다.

구리갈매지구는 서울 신내역에서 한 정거장 밖에 떨어져있지 않으며 서울(서울시청 기준) 도심 북동측 약 14㎞ 지점에 위치해 서울과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공공주택지구다. 이 단지는 구리갈매지구의 경춘선 갈매역세권에 들어선다.

주변 교통이용에도 편리하다. 구리~포천 고속도로로 세종시까지 한번에 이동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와 북부간선도로 등 수도권 이동에도 용이한 입지에 있다. 또 갈매~잠실간 광역버스 개통, 경춘선 별내역의 8호선 연장(예정) 등 다양한 대중교통 호재도 더해지고 있다.

갈매천 공원과 근린공원, 인근 수목원까지 힐링 라이프와의 밸런스도 조화롭게 이뤄지고 있어 부동산 전문가들은 구리갈매지역의 우수한 발전가능성과 미래가치를 전망하고 있다.

주변 호재도 많다. 현장 바로 앞 모다아웃렛이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 추후 200여 개 점포가 입점할 예정이다. 아웃렛 준공 때 유동인구를 비롯해 점포 직원에 의해 배후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삼육대가 인접해 대학생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다. 바로 옆 상업지역 상가들도 순조롭게 입점되고 있다.

대방건설은 2017년 시공능력평가 순위 31위의 중견 건설사다. 올 한 해만 구리갈매지구를 비롯해 화성 동탄지구, 전주 효천지구, 부산 명지지구에서 아파트 및 오피스텔 5,300여 가구를 분양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견본주택을 방문해 상담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경기 구리시 갈매동 320-18 신성타워에 위치해 있다. 2019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김기중 기자 k2j@hankookilbo.com

인기 기사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