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에 이런 곳이 있었어? 닳고닳아 잊혀져 가다가 새롭게 주목받는 곳이 있다. 여행지나 관광지라기엔 부적당하지만, 허름하고 낡은 분위기 자체가 강점이다. 멈춰버린 시간의 더께를 배경으로 나만의 특별한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명소를 소개한다.

기획·제작: 김도엽 인턴기자(경희대 정치외교학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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