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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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경기과학기술진흥원은 오는 9일 스타트업캠퍼스에서 ‘제6차 판교 글로벌 리더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포럼에는 남경필 경기지사와 판교 내 100여명의 기업 최고경영자(CEO), 기관 대표 등이 참석해 4차 산업혁명 대응 전략을 모색한다.

발표자로 나설 이상훈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은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기술 흐름을 소개하고, 미래 사회 전반의 구조변화를 이끌 '제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대응정책, 추진전략을 설명한다.

‘판교 글로벌 리더스 포럼’은 판교테크노밸리 입주 기업과 도 산하 기관이 정책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출범했다.

이종구 기자 minju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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