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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건설중인 신사옥 ‘애플 캠퍼스2’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Matthew Roberts’는 ‘애플 캠퍼스2’의 최근 공사 진행 모습을 항공 촬영해서 공개했다. 이 영상에 따르면, 약 71만㎡ 부지에서 건설중인 신사옥은 R&D센터부터 각종 편의시설까지 두루 외형을 갖춰가고 있다. 우주선을 닮은 메인 빌딩의 중앙엔 정원과 연못까지 만들어지고 있다. 이 건물의 지붕은 태양열 전기생산을 위한 대형 판넬들로 덮일 예정이다. 특히 신사옥에는 대형 정원과 분수 등 직원들의 휴식 공간이 크게 마련됐고, 약 2,800여평 규모의 피트니스 센터까지 두루 갖췄다.

약 5조원을 투입한‘애플 캠퍼스2’의 완공은 올해 말로 예정돼 있다. 2017년에는 애플 임직원 1만 3천명이 이곳으로 이주할 예정이다.

한설이 인턴PD(서울여대 언론홍보학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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