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감 기능을 살린 콜드 스톤 티셔츠를 출시한 와이드 앵글. 와이드 앵글 제공

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은 여름철 시원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냉감 기능을 살린 ‘콜드 스톤(COLD STONE)’ 티셔츠를 출시했다.

콜드 스톤은 옥을 미세한 가루로 가공, 땀 배출과 열 제거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피부 접촉면에 프린팅한 자체 개발 소재다. 일정 온도 이상 상승하면 땀과 수분에 대한 반응을 일으켜 열을 흡수하고 청량감을 제공한다는 게 특징이다. 자외선 차단은 물론, 향균ㆍ향취 기능을 갖춰 땀으로 인한 불쾌한 냄새를 제거하고 부드러운 피부 감촉과 쾌적한 위생 상태를 유지해준다.

콜드 스톤 소재를 접목한 ‘쓰리윙즈 티셔츠’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신속하게 건조해줘 한여름에도 오랜 시간 쾌적하게 필드를 움직일 수 있다. 또한 스윙할 때 고개를 드는 현상인 헤드업을 방지하도록 티셔츠 양쪽 어깨선 부위에 ‘포인티’를 디자인해 실수를 줄이는 데도 신경 썼다.

남성용의 경우 등과 옆구리 부분에 통풍이 잘 되는 메쉬 소재를 사용해 더위 해소 효과를 한층 강화했다. 팔과 허리를 크게 움직여야 하는 스윙 동작을 고려한 입체 패턴으로 제작돼 편안하고 안정된 라운드가 가능하다. 가격은 6만원대~10만원대.

여성용의 경우 어드레스나 스윙 시 불편을 최소화했다. 앞보다 뒤 기장을 길게 만들어 상체를 앞으로 굽혔을 때 맨살을 보이지 않아 편하게 스윙에 집중할 수 있다. 가격은 6만원대~9만원대.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여름철 필드는 강한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된 데다 습하기 때문에 땀 흡수와 동시에 빠르게 건조되는 기능성 의류를 입는 게 필수”라며 “콜드 스톤 냉감 소재 티셔츠는 더위 해소 효과가 뛰어나 골퍼들이 쾌적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web_cdn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