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70년을 맞는 오늘날에도 친일파 대물림은 진행형입니다.

친일 대가로 받은 연금 기반으로 부와 권력 세습 이어지고 있습니다.

청산되지 않은 친일의 역사를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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