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의 흥행이 성공적입니다. 광복절 전후로 1,000만 관객 고지를 무난히 달성하리라 예상되는데요. 신흥무관학교 출신 독립운동가 ‘속사포’역을 맡은 배우 조진웅이 신흥무관학교 기념사업회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영화가 역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견인하는 모양새입니다. 오늘은 영화 배경인 일제 강점기와 해방 직후 한반도를 둘러싸고 일어난 역사적 사건들을 소재로 퀴즈를 준비했습니다. 독립 유공자 후손들에 대한 부당한 처우(☞관련기사)가 새삼 서글픈 광복절, 우리가 먼저 할 일은 저들을 망각하지 않는 것 아닐까요? 디지털뉴스부ㆍ곽범신 인턴기자(한양대 원자력공학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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