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절반이 물갈이된다. 줄리안, 로빈, 수잔, 일리야, 블레어, 타쿠야 등 고정 멤버였던 6인이 하차한다. JTBC 측은 "'비정상회담'이 방송 1주년을 맞아 새단장을 시도한다. 그간 만나지 못했던 나라의 친구들이 합류한다"고 전했다. '비정상회담'은 기욤(캐나다), 타일러(미국), 장위안(중국), 알베르토(이탈리아), 수잔(네팔), 타쿠야(일본), 로빈(프랑스), 샘 오취리(가나), 블레어(호주), 다니엘(독일), 줄리안(벨기에), 일리야(러시아) 등 총 12인의 청년들과 함께 격렬한 토론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G12의 마지막 방송은 오는 29일이며, 새로운 G12의 첫 방송은 내달 6일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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