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윤 당선인, '대선 후 열흘 내' 회동 관례 깨졌다
전직 합참의장 "안보 공백 커진다" 靑 국방부 이전 집단 반대
견미리 "28살에 아이 둘 데리고 이혼, 앞만 보고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