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10년 전 결혼 약속"…브라이언, 절친 황보에 직진 ('신랑수업')
알림

"10년 전 결혼 약속"…브라이언, 절친 황보에 직진 ('신랑수업')

입력
2023.01.05 08:57
0 0

KCM "브라이언, 황보 매력에 빠진 듯"
모태범·임사랑 커플, 김태술·이장군과 신년맞이 모임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47회에서는 브라이언 황보의 타로점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김태술 이장군과 신년맞이 커플 모임을 한 모태범 임사랑 커플의 하루가 공개되기도 했다. 이승철은 김용준을 만났다. 채널A 제공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47회에서는 브라이언 황보의 타로점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김태술 이장군과 신년맞이 커플 모임을 한 모태범 임사랑 커플의 하루가 공개되기도 했다. 이승철은 김용준을 만났다. 채널A 제공

가수 브라이언이 친한 친구인 황보에게 직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KCM은 브라이언이 황보의 매력에 빠진 듯하다고 말했다.

지난 4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47회에서는 브라이언 황보의 타로점 데이트 현장이 그려졌다. 김태술 이장군과 신년맞이 커플 모임을 한 모태범 임사랑 커플의 하루가 공개되기도 했다. 이승철은 김용준을 만났다.

브라이언은 앞서 자신의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황보를 만나 타로점 보는 곳을 방문했다. 이때 브라이언은 대뜸 "우리 두 사람의 궁합은 어떠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황보에게 "10년 전 약속 잊었어? 10년 후에도 결혼 안 했으면 우리끼리 결혼하기로 했잖아"라고 말했다. 하지만 황보는 "입방정 떨지 마"라며 선을 그었다.

잠시 후 역술인은 "브라이언은 노력하고 있는데 황보는 분산된 마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브라이언은 황보에게 "내가 네 방 청소랑 빨래도 해줄게. 내가 애교도 부릴게"라고 말했고 일일 멘토 KCM은 "(브라이언이) 황보의 매력에 홀딱 빠진 것 같다"고 분석했다.

모태범 임사랑은 오는 5월 결혼 예정인 전 농구 국가대표 김태술 선수, 카바디 국가대표 이장군 선수, 그리고 두 사람의 예비 신부를 만났다. 이들은 처음 만난 자리에서 곧바로 결혼 관련 이야기에 돌입했다. 임사랑은 여자 셋만 남은 상황에서 "저희 엄마도 '(사랑이가) 결혼하려나?'라는 생각이 드나 보다. 계속 잘 지내다 보면 태범 오빠랑 (결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처음 들었다"고 고백했다.

모태범은 김태술 이장군에게 "결혼을 언제 해야 될지 생각한다. 남자들은 자리를 잡고 결혼하고픈 로망이 있는데 (나도) 아직 그런 것 같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후 맛있게 저녁식사를 한 이들은 이장군의 부탁으로 함께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이장군의 예비 신부는 프러포즈에 감동받아 눈물을 쏟았다. 이를 지켜보던 임사랑은 "나도 프러포즈 받을 날이 있겠지?"라고 넌지시 물었다. 모태범은 "그럼"이라며 즉답해 스튜디오 출연진의 응원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이승철은 2023년 첫 신랑수업 후보자인 김용준을 만났다. 김용준은 이승철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웰컴 푸드로 붕어빵을 만들었다. 이때 이승철은 "마지막 연애는 언제냐"고 돌발 질문을 던졌고 김용준은 "4년 됐다"고 답했다. 또한 김용준은 한소희와 수지 중 이상형을 골라달라는 말에 한소희를 선택했다.

잠시 후 김용준은 이승철의 요청에 유연석 안보현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안보현은 김용준에 대해 "이렇게 순한 사람은 처음 봤다. (그런데 자기관리를 안 하는데) 형수님이 생기면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희 형님 장가 좀 보내주세요"라고 외쳤다. 면접을 마친 이승철은 "입학하면 바로 소개팅 (수업에) 들어가면 좋겠다"고 말해 김용준의 입학 여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정한별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