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사에 적정이윤 보장 ‘상생’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협력사에 적정이윤 보장 ‘상생’

입력
2022.06.09 15:09
0 0

신동아건설

신동아건설이 지속가능경영의 일환으로 협력사,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경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동아건설은 협력사와의 하도급 공정거래, 상호협력을 통한 공정거래문화 정착에도 힘쓰고 있다. 계약이행 보증금 50% 감면, 인지세 납부 지원 등 협력사에 대한 다양한 제도적 지원과 상생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과도한 저가낙찰의 폐해를 없애고자 ‘저가하도급 심사제도’를 시행 중이다.

최저가 입찰액이 차순위 입찰액보다 지나치게 낮은 경우 최저가로 투찰한 입찰자를 우선 배제하고, 입찰평균가가 실행예산에 일정 비율 미치지 못할 경우 내부 심사제도를 거쳐 협력사의 적정이윤을 기존보다 높이고 있다.

회사는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신동아건설이 최근 서울 용산구 본사 앞에서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

지난 2007년 강원도 영월 덕전마을과 일사일촌 자매결연을 맺고 농번기 일손돕기,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헌혈 캠페인, 지역사회 봉사활동, 기부금 전달 등 다양한 형태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20년 3월부터 올해 6월까지 8차례에 걸쳐 본사에 입점한 상가 50여 곳을 대상으로 임대료를 50% 감면해 주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도 동참했다.

또한 회사는 투명하고 건전한 지배구조 확립을 위해 부패방지, 공정거래 프로그램 등을 제도화해 운영 중이며 기업의 주요 안건에 대한 결정사항 발생 시 주주총회, 이사회를 통해 의사결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라이브 이슈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