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니다"…손예진 측, 임신설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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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니다"…손예진 측, 임신설 부인

입력
2022.05.30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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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의 임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손예진 SNS

배우 손예진 측이 임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손예진의 임신설과 관련해 30일 본지에 "임신이 아닌 것으로 직접 확인했다"고 말했다.

손예진의 임신설은 지난 29일 그가 "잘 지내고 계시죠? 맛있는 점심 드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하면서 불거졌다. 일부 네티즌들은 손예진의 배가 볼록해 보인다며 임신설을 제기했고 이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손예진 현빈 부부는 공개 열애부터 근황까지 크게 주목받아왔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상대 역으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지난 3월 3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 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후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나 2주간 달콤한 시간을 즐겼다.

한편 손예진은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여름향기'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서른, 아홉', 영화 '클래식' '내 머리 속의 지우개' '해적: 바다로 간 산적' '덕혜옹주'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열연을 펼쳤다. 현빈은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시크릿 가든'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영화 '꾼' '창궐' 등에 출연했다.

정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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