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할까? 한미 대통령 오늘 첫 만남

이전기사

구독이 추가 되었습니다.

구독이 취소 되었습니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통할까? 한미 대통령 오늘 첫 만남

입력
2022.05.20 04:30
0 0

"180도 다르다."

20일 처음 대면하는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스타일에 대한 외교가의 평가다. 비교하자면 윤 대통령은 인파이터로 직설적 화법의 스트롱맨, 바이든 미 대통령은 아웃복싱 스타일로 온화하고 격의없는 이웃집 아저씨다. 한편 양국 정상 모두 법조인 출신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은 닮았다.

정상회담은 실무단계에서 세세한 내용까지 협의해 '99%'까지 준비한 후 막을 올리지만, 첨예하게 이해가 갈리는 현안에 대해선 정상들이 어떤 리더십을 발휘하느냐에 따라 '역사'가 바뀔 수도 있다. 이날 윤 대통령과 바이든 미 대통령이 만나면 어떤 장면이 펼쳐질까.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오늘의 1면 사진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라이브 이슈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