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 한가인 "언니에게 많이 맞았다…발에서 피난 적도 있어"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써클' 한가인 "언니에게 많이 맞았다…발에서 피난 적도 있어"

입력
2022.03.18 08:30
수정
2022.03.18 10:29
0 0

한가인이 '써클 하우스'에서 형제자매 사이의 갈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학창 시절 언니에게 많이 맞았다고 밝혔다. SBS 캡처

배우 한가인이 학창 시절 언니에게 많이 맞았다고 밝혔다. 현재는 언니가 제일 친한 친구라는 이야기도 들려줬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써클 하우스'에서는 출연진이 형제자매 사이의 갈등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한가인은 "언니에 대해 할 말이 많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고등학생 때까지 언니에게 여러 차례 맞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머리끄덩이를 잡았고 배를 때렸다. 발가락을 물렸을 당시 발에서 피가 났다. 주먹으로 쳐서 잇몸에서 피가 난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맞은 뒤 어머니를 불러 언니가 혼이 나게 했다고도 밝혔다.

한가인은 현재 언니와 잘 지내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언니를 '제일 친한 친구'라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언니랑 통화도 많이 한다. 속 얘기까지 다 한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한가인이 출연 중인 '써클 하우스'는 대한민국 MZ세대들이 겪는 다양한 고민을 직접 듣고 함께 이해와 공감을 나누는 힐링 토크쇼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한별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라이브 이슈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