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열애 인정 한 달 만 '결혼설' 불거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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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이규혁, 열애 인정 한 달 만 '결혼설' 불거진 이유

입력
2021.12.31 11:10
수정
2021.12.31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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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약지에 착용한 반지 사진 공개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스케이트 감독 이규혁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초스피드 '결혼설'까지 불거졌다. 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스케이트 감독 이규혁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초스피드 '결혼설'까지 불거졌다. 직접 공개한 SNS 게시물 때문이다.

손담비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명품 브랜드 반지, 왼쪽 손가락에 착용했다?

그 중에서도 눈길을 끈 것은 명품 브랜드 B 사의 반지를 낀 손담비의 손 사진이었다. 그는 해당 사진이 데코레이션 돼 있던 것으로 보이는 미니 케이크에서 꺼낸 반지를 왼손 약지에 착용한 채 손가락을 자랑하듯 보여주고 있어 반지의 의미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손담비는 이달 초 이규혁과 3개월 간 교제 중임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시작헀다.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밝힌 이후 SNS를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며 당당한 행보를 이어왔다.

이 가운데 손담비가 의미심장한 반지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 공개 한 달 만에 초고속 결혼설까지 불거졌다. 현재 두 사람은 쏟아지는 관심 속 특별한 코멘트를 전하지 않은 상태다.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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