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서지수, 미스틱스토리 이적→배우 전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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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서지수, 미스틱스토리 이적→배우 전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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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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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러블리즈 출신 서지수가 미스틱스토리에서 배우로 새 출발에 나설까. 한국일보 자료사진

그룹 러블리즈 출신 서지수가 미스틱스토리에서 배우로 새 출발에 나설까.

23일 서지수가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을 이어간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서지수는 앞서 지난 16일 데뷔 이후 몸 담아왔던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만료 이후 소속사를 떠난 상태다. 멤버들의 전속계약 만료로 소속 그룹이던 러블리즈는 해체 수순을 밟았다.

이 가운데 불거진 서지수의 이적설에 미스틱스토리 측 관계자는 이날 "서지수와 미팅을 갖고 검토 중인 것은 맞다"면서도 "아직 결정된 건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서지수는 2014년 러블리즈 멤버로 데뷔한 이후 멤버 중 유일하게 웹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겸해왔다. 현재 서지수는 자신이 출연한 넷플릭스 '도시괴담2' 공개를 앞두고 있다.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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