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컵, 2025년까지 매장서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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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컵, 2025년까지 매장서 퇴출

입력
2021.05.26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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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녹색에너지 우수기업대상] 스타벅스

2025년에는 한국 내 모든 스타벅스 매장에서 일회용컵이 사라질 전망이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송호섭)가 일회용컵 전면 사용 중단 등을 포함한 2025년까지의 지속가능성 중장기전략인 <Better Together : 가치 있는 같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그리너 스타벅스 코리아 “단 하나뿐인 지구를 위한 약속”>이라는 캠페인 슬로건 하에, 전 세계 스타벅스 매장 중 최초로 종이빨대 전면 도입 및 일회용 컵 줄이기 캠페인, 친환경 소재 포장재 사용, 커피박 재활용 등 친환경 활동을 벌여 오고 있다.

스타벅스의 이번 지속가능성 중장기 전략은 ‘환경’ 문제 외에도 ‘상생’ 및 ‘채용’ 등으로까지 그 범위를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고객 및 지역사회와 교감하며 동반성장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중장기 전략은 향후 30% 탄소 감축을 목표로 하는 ‘플래닛(Planet)’과 30% 채용 확대 등을 골자로 하는 ‘피플(People)’ 분야를 양대 축으로 ▲일회용품 절감 ▲식물기반 제품 및 지역상생 제품 확대 ▲친환경 매장 확대 및 물류시스템 구축 ▲일자리 창출 ▲사회적 가치 확산 등 5가지 세부과제를 2025년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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