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산국악원 연수센터 만든다…155억원 투입 내년 12월 개관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국립부산국악원 연수센터 만든다…155억원 투입 내년 12월 개관

입력
2021.05.18 13:17
0 0

부지 2만1,350㎡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

국립부산국악원 연수센터 조감도. 국립부산국악원 제공


국악 공연과 연수, 체험 등을 하기 위한 국립부산국악원 연수센터를 만든다.

부산국악원은 사업비 155억원을 들여 이달 중 연수센터 공사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연수센터는 부산국악원 앞마당 부지 2만1,350㎡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한다. 개관은 내년 12월 예정이다.

연수센터에는 각종 연수 관련 공간인 대강습실 2개, 중강습실 2개, 소강습실 4개를 비롯해 휴게실 등을 마련한다. 또 근린시설과 대국민 서비스 공간을 마련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 연수센터가 문을 열면 국악 공연을 비롯해 국악 체험 등 다양한 국악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물 공사로 기존의 국악원 입출구가 바뀌고, 매표소도 2층으로 통합 운영되는 등 일부 공간 이용을 제한한다.

권경훈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